서울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들, 요즘 물가가 올라 임대료며 인건비며 걱정이 많으시죠? 급전이 필요할 때 큰 힘이 되어줄 서울시 '안심통장'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이 통장은 일반 대출과 달리 필요할 때 꺼 쓰고 여유 있을 때 갚는 '마이너스 통장' 방식이라 이자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놓치지 않고 신청하실 수 있게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신용보증재단 앱 아이폰👆🏻 신용보증재단 앱 갤럭시👆🏻서울시 '안심통장'이란?
자영업자분들이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서울시가 지원하는 긴급 운영자금입니다.
| 항목 | 내용 |
| 신청기간 | 2026.3.19 ~ 자금 소진 시 ※ 첫 주(3.19~25)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
| 신청자격 |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아래 요건 모두 충족 ① 업력 1년 초과 개인사업자 ② 대표자 NICE평가정보 신용평점 600점 이상 ③ 최근 3개월 매출 200만 원 이상 또는 연 매출 1,000만 원 이상 ※ 재단·은행 내부 규정에 따라 제한 가능 |
| 대출 은행 |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하나은행 |
| 대출 금액 | 1,000만 원 마이너스 통장 대출 ※ 1년 만기 일시상환, 최대 5년 연장 / 보증료 연 1.0% |
| 대출 금리 | CD금리(91일) + 2.0% 이내 (3월 초 기준 약 4.80%) |
| 신청 방법 |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안드로이드/iOS) |
| 문의 | 서울신용보증재단 누리집, 1577-6119 |
- 지원 금액: 1인당 최대 1,000만 원
- 방식: 마이너스 통장 (쓴 금액과 기간만큼만 이자를 냄)
- 금리: 연 4.80% 수준 (카드론 평균 14%보다 훨씬 저렴!)
- 은행: 신한, 우리, 하나은행과 카카오·케이·토스뱅크 중 선택 가능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에서 사업을 하시는 사장님 중 다음 조건을 모두 갖추시면 됩니다.
장사하신 지 1년이 넘어야 합니다.
최근 3개월 매출 합계가 200만 원 이상이거나, 최근 1년 매출이 1,00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자 신용점수(NICE 기준)가 60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가장 편한 방법은 스마트폰에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을 설치해서 신청하는 것입니다.
모바일앱을 통한 비대면 자동 심사를 도입해 복잡한 서류제출이나 대면 절차 없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대출 승인이 완료된다.
신용보증재단 앱 아이폰👆🏻 신용보증재단 앱 갤럭시👆🏻GPS로 위치 확인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내 사업장(가게) 안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가게 외부와 내부 사진을 찍어야 하니 미리 정돈해 두시고, 임대차 계약서도 사진 찍기 좋게 준비해 두세요.
신분증과 서류를 챙겨 가까운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에 직접 방문하셔도 됩니다. 미리 전화(1577-6119)로 예약하고 가시면 더 편합니다.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이미 안심통장을 쓰고 계시거나 다른 지역 재단의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계시면 안 됩니다.
최근 3개월 내에 제2금융권(저축은행 등) 대출이 3개 이상이거나 현금서비스를 너무 많이 쓰고 계시면 지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